변화의 신호

2026 대전콘텐츠페어는 전국 지역·공공 캐릭터 공모전과 쇼룸·굿즈마켓, IP 상담·라이선싱, 세미나를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합니다. 공공 캐릭터를 단발성 시각물보다 전시·상품·협업으로 확장되는 IP로 다루는 흐름을 보여줍니다.

공공 캐릭터·IP 운영을 다음 사업으로 연결하는 관점

캐릭터의 역할과 말투, 상황별 자산, 사용·협업 기준, 연간 콘텐츠 캘린더와 성과지표를 함께 설계해 담당자가 바뀌어도 일관되게 운영되는 공공 캐릭터 체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쿼크노는 공개 자료의 사실과 디자인 스튜디오의 해석을 구분합니다. 공식 근거를 확인한 뒤 기관의 목적, 이용자의 경험, 운영 과정과 다음 활용 가능성을 함께 검토합니다.

기획과 발주에서 확인할 기준

단일 결과물의 외형보다 어떤 대상이 어디에서 정보를 발견하고 이해하며 행동하는지 먼저 살펴야 합니다. 기존 자산과 담당 조직, 온·오프라인 접점, 제작 이후의 운영과 기록까지 연결하면 디자인이 일회성 홍보물을 넘어 반복 가능한 사업 자산으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