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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01
미래 2050 — A More Human Tomorrow
사람·지구·가능성이 공존하는 2050년의 미래를 유기적인 색과 확장형 그래픽 시스템으로 시각화한 공공문화 아이덴티티.미래 2050은 기술 자체보다 기술이 만들어야 할 더 인간적인 내일을 질문한다. 사람, 지구, 가능성이라는 세 축을 전시·캠페인·참여 경험으로 연결하고, 서로 다른 관점이 하나의 미래상을 만드는 공공문화 엑스포 아이덴티티 콘셉트다.
서로 겹치고 반응하는 유기적 색 덩어리를 세 핵심 주제의 관계로 설계했다. 하나의 고정 로고에 머무르지 않고 포스터, 티켓, 의류 패치, 스티커, 태그, 패키지와 디지털 콘텐츠에서 형태의 조합과 밀도가 달라지는 가변형 시스템으로 확장했다.
A More Human Tomorrow — 기술과 환경, 사람이 함께 설계하는 더 인간적인 미래.
코발트 블루·마젠타·오렌지·옐로·그린이 부드럽게 충돌하는 고채도 그라데이션, 굵은 한글 타이포, 구형·십자형·층형의 유기적 모듈, 정보 그리드를 결합한다. 블랙과 스카이 블루 배경을 교차해 미래의 낙관성과 공공행사의 명료한 정보 구조를 함께 만든다.
공공문화 엑스포 아이덴티티, 그래픽 키비주얼, 포스터와 티켓, 행사 배너, 웨어러블 패치, 스티커, 출입 태그와 랜야드, 패키지, 디지털 콘텐츠와 정보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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