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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11

다시, 여기

비어 있던 공간에 기억과 실험, 다음 사용을 연결하는 재생형 공간 아이덴티티.
다시, 여기 공공·문화예술 포트폴리오 — 1번째 적용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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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오래된 물건과 이야기는 보존의 대상에 머무르지 않고 다음 공간을 만드는 재료가 될 수 있다. 기록을 발견하고 사람과 나누며 새로운 쓰임을 시험하는 열린 장소를 제안했다.

APPROACH

쉼표를 멈춤과 재시작의 상징으로 사용하고 EMPTY, OPEN, ENTER, CONNECT, LIVE AGAIN의 단계가 공간 경험으로 이어지게 했다.

CONCEPT

비어 있던 가게에 다음 이야기가 들어옵니다 — 기억을 모아 다시 쓰는 공간.

VISUAL SYSTEM

코발트 블루 한글, 적색 쉼표, 노란 기능 신호, 손과 문 프레임을 결합한 개방형 그래픽 시스템.

APPLICATIONS

외부 파사드, 전시 아카이브, 워크숍 공간, 참여 보드, 안내 사인, 포스터.

Category
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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