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의 이름보다 맥락을 먼저 보입니다

문화예술 프로그램은 제목만으로 성격을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누구를 위한 프로그램인지, 어떤 경험을 할 수 있는지, 왜 필요한지를 첫 화면에 함께 둬야 합니다.

시즌 전체를 묶는 편집 원칙을 둡니다

개별 프로그램의 개성은 살리되 제목 체계, 날짜 표기, 로고 위치, 사진의 역할은 공통 규칙으로 정해야 합니다. 이 원칙은 리플릿·포스터뿐 아니라 뉴스레터, 웹 배너, SNS에도 적용됩니다.

아카이브는 다음 관객과 담당자를 위한 자료입니다

종료 후 남기는 결과물은 관객에게는 기록이고, 담당자에게는 다음 기획의 기준입니다. QUARKNO는 키비주얼, 편집·홍보물, 전시 그래픽을 연계해 다음 사업으로 이어지는 시각 자산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