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기 전과 펼친 뒤의 순서를 함께 설계합니다

리플릿은 표지를 보는 순간, 접힌 면을 넘기는 순간, 완전히 펼친 뒤 읽는 순간의 정보 순서가 다릅니다. 인쇄 면수를 먼저 채우기보다 독자가 어떤 장면에서 무엇을 찾는지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텍스트의 덩어리를 작게 나눕니다

제목·요약·목록·표·아이콘을 나누면 필요한 정보부터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정, 장소, 대상, 신청 방법처럼 핵심 정보가 본문 속에 묻히지 않도록 별도 위계를 둡니다.

제작 사양도 정보 경험의 일부입니다

종이, 접지, 후가공은 읽는 방식과 보관성을 좌우합니다. QUARKNO는 편집 구조와 인쇄 제작을 함께 검토해 실제 사용 환경에 맞는 홍보물을 설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