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PUBLIC SIGNAL
변화의 신호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은 시각이미지·공공서비스·공공캠페인을 하나의 공공디자인 분야로 다룹니다. 브랜드 및 아이덴티티, 포스터·리플릿·디지털 콘텐츠, 웹·앱, 안내시스템과 사회적 가치 캠페인이 서로 분리된 결과물이 아니라 시민이 만나는 연속된 경험임을 보여줍니다.
02 · QUARKNO VIEW
공공 BX·통합 시각체계을 다음 사업으로 연결하는 관점
기관과 사업의 BI·BX를 중심으로 그래픽 키비주얼, 편집·홍보물, 캐릭터·콘텐츠, 웹·디지털, 전시·공간과 캠페인을 하나의 시각 운영체계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쿼크노는 공개 자료의 사실과 디자인 스튜디오의 해석을 구분합니다. 공식 근거를 확인한 뒤 기관의 목적, 이용자의 경험, 운영 과정과 다음 활용 가능성을 함께 검토합니다.
03 · PRACTICE
기획과 발주에서 확인할 기준
단일 결과물의 외형보다 어떤 대상이 어디에서 정보를 발견하고 이해하며 행동하는지 먼저 살펴야 합니다. 기존 자산과 담당 조직, 온·오프라인 접점, 제작 이후의 운영과 기록까지 연결하면 디자인이 일회성 홍보물을 넘어 반복 가능한 사업 자산으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