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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CULTURE — City Culture Identity
도시 곳곳의 작은 참여가 더 큰 문화의 흐름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그래픽, 캐릭터와 공간 경험으로 연결한 공공문화 아이덴티티.OPEN CULTURE는 문화가 특별한 장소에만 머무르지 않고 일상의 작은 참여에서 시작된다는 관점을 담은 도시 문화 프로젝트 콘셉트다. 전시, 공연, 워크숍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서로 다른 형식을 가지면서도 하나의 열린 문화 경험으로 인식되도록 공공 BX 시스템을 구축했다.
하나의 작은 점과 짧은 막대를 참여의 단위로 삼고, 반복과 확대를 통해 흐름과 파동을 만들었다. 이 그래픽 구조를 대형 타이포그래피, 반투명 오브젝트와 캐릭터로 확장해 인쇄물에서 미디어월, 전시 공간과 디지털 콘텐츠까지 같은 리듬이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A Small Mark, A Bigger Tomorrow — 작은 참여가 모여 더 큰 문화의 내일을 연다.
오프화이트와 잉크 블랙을 정보 구조로 사용하고 시안·마젠타·옐로의 고채도 색을 참여 신호로 배치한다. 짧은 캡슐형 모듈, 확대되는 파동, 압축된 대형 타이포와 반투명 캐릭터가 유연한 문화도시 시각 시스템을 이룬다.
공공문화 BX·BI, 그래픽 키비주얼, 캠페인 포스터, 편집 디자인, 대형 미디어월, 전시·공간 그래픽, 배너, 캐릭터·IP, 디지털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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